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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이야기

여름철 보양식 추천합니다.

by 어쩔땐 호랑이 2021.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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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어떤 의식으로 몸보신하면 좋을까요?


복날이 되면 삼계탕과 같은 닭요리를 즐겨 먹는다.
여름철에는 땀을 통해 수분·무기질 등이 빠져나가면서 피로감을 쉽게 느끼기 쉽습니다.
닭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닭요리를 먹으면 몸의 에너지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면역력과 기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도 매년 초복·중복·말복 등 3번의 복날마다 삼계탕을 먹다보면 식상함을 느낍니다.
이 경우 여름철 기력 보충에 좋은 다른 음식들을 먹는 것도 좋은방법이다. 삼계탕을 포함한 여름철 보양식을 소개한다.

삼계탕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삼복더위가돌아오면 뜨거운 음식으로 몸보신을 했다.
열을 열로 다스린다는'이열치열' 풍습으로 더위에 지친 몸은 열로 회복하는 효과가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날이 더워 아무래도차고 시원한 음식을 많이 찾게되며 몸 밖으로 열이 빠진 상태에서오히려 몸 안은 차가워 질 수 있다. 삼계탕은 체내 면역력을 유지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며 단백질이 풍부한 삼계탕 효능 으로원기회복에 추천 음식입니다. 삼계탕 효능과 곧 다가오는초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해 담백한 삼계탕 추천합니다.

 

추어탕
추어탕에 포함되어 있는 미꾸라지는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다.
특히 다른 동물성 식품과 달리 비타민A를 다량 포함되어있어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또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기도의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미꾸라지는 지방 형태가 불포화지방산인 만큼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도 좋다.
미끈미끈한 점액물의 경우 주성분이 뮤신 성분으로, 위장관을 보호하고 소화력을 증진해준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량도 높일 수 있다.

장어구이
대표적 고단백식품인 장어는 단백질 성분을 포함하고 있을 뿐더러,
비타민A 또한 함량이 일반 생선보다 150배가량 높다.
비타민A는 활성산소 제거,시각 보호,암 예방, 생식기능 유지 등에 큰 도움이 된다.
또 장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도 다량 함유어있고. 오메가3 지방산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효능이 있고. 철분,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비타민 B군이 많아 소화 작용을 돕기도 한다.

 

농어맑은탕
농어는 기력을 보충해주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생선으로 입니다.
여름 농어는 다른 생선에 비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아미노산도 많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반면 지방은 적다보니, 다이어트 음식이기도 합니다.
농어는 회를 떠서 먹는 것도 좋지만, 맑은 탕으로 먹어야 농어탕의 진정한 맛을 알수 있다.


해신탕
해신탕에는 한약재를 넣은 닭, 낙지, 전복 등 몸에 좋은 여러재료가 들어있다.
해신탕에 사용되는 낙지는 지방이 거의 없고, 타우린과 무기질, 아미노산이 듬뿍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기력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전복에는 비타민 B1, B12와 함께 칼슘, 인 등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해소에 좋다.
삼계탕을 먹으면 몸에 열이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찬 성질의 전복과 고단백의 낙지를 함께 끓여 먹으면 열이 중화될 수 있으므로 참조 바랍니다.

 

여러가지 여름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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