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2년 연말 정산 총정리

by 어쩔땐호랑이 2022. 12. 20.
반응형

 

 

 

 

 

 

 

 

 

 

'13월의 월급'을 준비할 시기다. 12월에도 늦지 않았다. 연말정산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보너스 월급이 달라지니, 절세 혜택을 최대한 챙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올해 사용한 신용카드 등 지출내역과 사용 예상금액을 토대로 미리 계산이 가능하다. 1~9월 신용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연말정산 내용, 10~12월 예상사용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다.   

 

소득공제는 과세 대상 소득을 줄여주는 제도다. 소득에 따라 세금부과 대상도 늘어나는데, 소득공제를 많이 받을수록 세금부과 대상이 되는 소득을 줄일 수 있다. 반면 세액공제는 내야 할 세금을 직접 없애주거나 깎아주는 제도다. 소득에 상관없이 연말정산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같은 조건, 같은 항목에서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12월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할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고가의 지출 계획을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다. 연말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초과했을 경우다. 

 

또 연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올해 하반기(7~12월) 대중교통의 소득공제율이 기존 40%에서 80%로 늘었다. 대중교통 소득공제에는 버스와 지하철, KTX는 포함되지만, 택시는 제외다. 
 
연말까지 연금저축·퇴직연금계좌(DC형·IRP)에 가입 또는 추가 납입을 하는 것도 '꿀팁'이다.

 

연금저축은 연간 400만원 한도로 납입액의 최대 16.5%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즉 400만원 한도를 채워서 납입했다면 최대 66만원까지 세액공제가 적용돼 환급된다. 특히 월 또는 분기별 납입액 한도가 없기 때문에 2022년 안에 가입하고 400만원을 모두 납입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IRP에 별도로 추가 불입하면 연금저축과 합쳐서 최대 700만원까지 공제대상이 확대된다. 예컨대 총급여 5500만원 근로자라면 최대 115만5000원의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 
 
혼인신고를 해야 하는 신혼부부라면 올해를 넘기지 않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된다. 소득이 없는 배우자와 배우자의 부모님에 대해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여성근로자의 경우 혼인신고를 하면 총급여액이 4147만원 이하일 경우 추가로 부녀자 공제 50만원을 적용받을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도 동원할 수 있다.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연 240만원 납입금액에 대해 소득공제 40%를 적용받을 수 있다.
 
월세 세입자라면 최대 90만원의 세금을 절감할 수 있다.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3억 원 이하 주택에서 거주하는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의 월세 세입자가 대상이다. 또 총급여액이 5500만원 이하면 월세 지급액의 12%를, 5500만원 초과 7000만원 이하면 10%를 공제한다.
 

 

 

 

 

 

👍함께 보면 좋은 이야기👍

 

지방세 체납 조회 바로가기

 

지방세 체납 조회 바로가기

오늘은 우리가 혹시나 깜박하고 있지 않나요? 지방에 체납하게 되면 눈덩이 처험 불어나는 가산세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지방세 체납 조회를 통해 혹시 연체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hhappyhouse.com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지원대상 및 신청 방법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지원대상 및 신청 방법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청년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이번 정책은 정부에서 2022년 8월 부터 2024년까지 1년간

hhappyhouse.com

신한카드 결제일별 사용기간 한눈에 정리

 

신한카드 결제일별 사용기간 한눈에 정리

혹시 신한카드 사용하고 계신가요? 카드별 결제일이 전부 다 다릅니다. 보통 여러 장의 카드를 사용하다 보니깐 많이 헤갈리실겁니다. 결제일과 사용기간 왜 중요한가 생각해 보니깐 신용카드

hhappyhouse.com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0